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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말해요!

글 내용
제목 최영숙님의 희망 메세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07-29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이 병원에서 2008년 4월 15일에 유방암 수술을 한 최영숙 입니다. 병기가 2기초라 항암을 6번 했답니다.
항상 건강에 자신 있던 제가 막상 암에 걸렸다고 하니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았고 많이 슬펐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엄마가 54세란 젊은 나이에 간암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나도 어쩌면 엄마처럼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절망스럽기도 했었죠.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좋은 선생님께 수술도 받고 또 힘든 항암을 거치면서 많이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약을 복용하면서 예전의 저로 되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식이요법과 운동도 열심히 하고 또 산에도 다니면서 마음을 편하게 가지니 몸이 더 이상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젠 제가 제 몸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함을 느낍니다   모든 환우 여러분! 다들 용기내시고 행복한 사람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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