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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말해요!

글 내용
제목 기적 같은 확률로 치료가 잘 되어 행복한 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3-27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51세 주부입니다.
2005년 우연히 동네 병원에서 가슴에 이상이 생겨 검사 결과 유방암이라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너무 놀라고 두려웠지만 최고의 병원 삼성을 와서 양정현 선생님의 집도로 수술과 항암, 방사선을 치료 받고 건강하게 지내던 중, 3년 지난 후에 반갑지 않은 친구가 폐와 간으로 찾아왔습니다. 죽을 수 있다는 절망감과 상실감을 말할 수가 없었지만 항상 병원에 대한 신뢰감과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의 훌륭함을 믿고 있었기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임영혁 선생님으로부터 임상실험이라는 것을 권유 받게 되어 열심히 치료하고 힘은 들었지만 기적 같은 확률로 치료가 잘 되어 행복한 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수원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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