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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말해요!

글 내용
제목 매일 시간을 선물로 받고 행복을 선물로 받는 날들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3-27

내용

저의 어머니께서(84) 직장암 3기 판정 받았습니다. 수술을 하기 위해서 환부를 줄여서 수술하려고 방사선치료와 항암치료를 먼저 시행 하였습니다. 그런데 한달 치료가 끝난 후 모든 검사와 조직검사에서 암세포가 사라져 있었습니다. 역시 삼성의료원이 잘 하는구나 의료진도 실력이 좋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딸인 저도 유방암으로 이 병원에서 수술한 적 있는데 지금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거든요 저의 어머니께서는 수술 않고 지금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계십니다. 제가 해드린 것은 야채 여러 가지(브로콜리, 파프리카, 샐러드, 사과 등 과일은 아무거나)를 함께 섞어서 믹서기에 갈아서 하루 두 컵 드시고 육류는 지방제거 하고 드시고 운동 하루 한 시간 꼭 하시거든요 음식 골고루 드시고 마음 편하게 사시고 하니 정말 건강하세요 아마 장수 하실 것 같아요 희망은 희망을 부르지요 어머니가 암에 걸렸을 때도 제가 암에 걸렸을 때도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건강을 돌보면 된다. 남은 날들이 희망이다 하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매일 시간을 선물로 받고 행복을 선물로 받는 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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