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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말해요!

글 내용
제목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이라고 했던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12-20

내용

                   

유방 초음파 검사 마치고 암교육센터에 내려와 녹차를 마시면서 [마음을 쓰는 노트]를 읽다가...

울컥하는 마음...나도 암 환자이니까... 느낌 아니까...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이라고 했던가?

그래도 살아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두 아이들이 장성해서 스스로에게 책임을 질 수 있을 때까지 버텨주어야지.

울타리되어서...

2년 6개월이 지난 지금...

1) 당해년도에는 집밖에도 나가지 못 했고,

2) 그 다음해는 학점 은행제로 사회복지사 2급 취득했고,

3) 올해는 두 아이 수능치르는 뒷바라지 했고,

4) 내년에는? 나를 위한 투자를 해 볼까?

너무 무리해서 재발하지만 않는다면 직업을 갖고 싶어요.

교회에서 봉사하고 있지만 사회생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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