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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은 엄마들 이야기

글 내용
제목 따뜻한 손길 (서정민 교수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7-26

내용

소아외과 서정민 교수님께 -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교수님의 집도로 무사히 수술을 받은 환자의 아버지입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서 이렇게 서면으로나마 저희 가족의 마음을 담아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의 모 산무인과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저희 병원 산모께서 출산한 아기가 생후 4일째부터 지속적인 심한 구토가 진행되어 다른 종합병원으로 전원이 되었습니다. 선천성 유문협착증을 의심하면서 또 다른 병원으로의 전원을 권유하였습니다. 아기의 엄마는 제가 일하고 있는 병원의 분만실 수간호사였습니다.

소아외과가 없어서 수술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삼성서울병원 소아외과를 떠올렸고 '빨리 서정민 교수님께 진료를 받아야 하겠구나' 하고 판단을 했습니다.

생후 5일째인 아기는 아빠와 함께 앰블런스를 타고 교수님 외래를 찾게 되었습니다. 입원하여 여러가지 검사를 한 뒤 아기의 정확한 병명을 알게 되었고, 입원한 지 4일만에 응급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후 아기는 빠르게 회복되었고, 수술한 지 2주만에 건강을 되찾았고, 지금은 엄마 품에서 모유를 잘 먹고 잘 크고 있습니다.

훌륭한 병원, 훌륭한 교수님 이하 훌륭한 진료팀!
아기에게 정성과 사랑으로 최선을 다해 간호해 주시는 제 2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님들, 아기의 위급성을 알고 빨리 외래 진료를 잡아 주신 SMC파트너즈센터 간호사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교수님을 비롯하여 여러분들은 한 아기의 인생을 건강하게 출발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자부심을 가지시고 앞으로도 치료가 필요한 어린 생명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기의 엄마, 아빠를 대신하여
진심으로 공손히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소아외과 서정민 교수 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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