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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담

글 내용
제목 최원형 님 (2017년 당뇨병관리 우수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2-14

내용

당뇨병관리 우수 사례담

 

최 원형(2017년 당뇨병관리 우수상)

 

 

본인은 수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1945년생 최원형으로 당뇨병을 처음 알게 된 것은 2007년 5월 정기 건강검진 차 삼성서울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결과를 알게 된 당시에는 마음이 아주 허탈 했었습니다.

 

평상시 건강한 몸으로 직장생활을 하였고 정기적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였으며, 직장생활 퇴직 후에는 마라톤을 10여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85회에 걸쳐 경기에 참여하였고, 술과 담배는 처음부터 하지 않았으며, 식사도 거르지 않고 매일 3식을 하면서 평범하게 운동 열심히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또한 본인은 6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선친인 조부모, 부모님도 당뇨병을 앓아본 적이 없는 가족 이었기에 항상 규칙적인 운동과 하루세끼 식사를 하며 생활하던 중 어느 지인이 아침 식사 후 우유 200L에 검정콩을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한 스푼씩 섞어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하여 약 7년 동안 섭취한바 있습니다. 본인이 당뇨병의 발병 원인에 대해 잘 모르는 상황에서 칼로리를 과다 섭취하였기에 당뇨병의 원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7년 5월 삼성서울병원에서 당뇨병 이라는 판정을 받은 후 년 4회(분기별) 본 병원 내분비내과에서 교수님으로부터 정기적으로 약 10여년 동안 점검을 받아 왔습니다. 또한 당뇨교육실을 찾아가 점검결과를 보고 드리면 당뇨병 환자가 지켜야 할 규칙적인 식사요법으로 적절한 열량을 영양소별로 균형 있게 섭취하고 적정한 운동 즉 걷기운동과 근력운동 빈도와 운동시간을 규칙적으로 매일 실시하여 당뇨관리를 해야 된다는 교육을 받고 이를 철저히 실천함으로써 당뇨관리를 하면 항상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본인은 매분기 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정기적인 검사와 교수님의 처방과 당 병원의 당뇨교실에서 당뇨병환자에게 교육하는 대로 음식조절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당뇨병 관리를 함으로써 지금현재는 당화혈색소 적정수치를 유지하면서 건강한 몸으로 일상생활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이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당뇨병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교수님의 검진과 당뇨교실의 교육을 철저히 받고 이를 실천하는 길만이 당뇨병의 완치와 건강한 몸으로 일생을

활기차게 살아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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