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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말해요!

글 내용
제목 따뜻한 날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1-06

내용

12월 26일에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음악 테라피가 있다고 하길래 신청했다.

음악엔 문외한인데 그래도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음악 치료사와 간단 소개를 하고, 테라피에 대한 잠깐 설명을 듣고 진행되었다.

평온한 음악을 듣고 느껴지는 것을 것을 그림 또는 글자로 표현하고 이야기 나누었다.

 

다음은 좋아하는 시 한 편 읽고 대화하고...

눈물이 났다. 울컥 내 안에 또다른 나를 만나는 순간이다.

 

지나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참 좋은 시간이었다.

 

시간이 나면 또 해봐야겠다.

나를 알아가는 나를 긍정으로 만나는 시간 카타르시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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