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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지원단


 의료지원단은 2006년 10월에 창단되어 수해, 지진 등 대형재해 발생시 응급의료 구호활동을 펼치고, 평상시 국내 의료환경이
취약한 지역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드리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정기, 해외)2006년 12월부터 2013년 8월까지 4,355명의 직원 자원봉사자가 총 62회의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해 31,357명의 주민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인술을 실천하였습니다.

 의료지원단은 태안 기름유출사고 이후 2008년 8월부터 2013년 8월까지 태안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3년 8월까지 총 91회, 직원2,398명이 봉사활동을 하며 기름유출사고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주민 14,961명의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의료지원단 봉사활동은 'MBC느낌표', '매일경제신문', 'SBC방송', 대내외 홍보에 조선일보, 아프리카 현지 방송 등 대내·외 홍보를 통해 삼성과 우리병원의 사회공헌 이미지를 제고해 왔으며, 삼성의 대표적 의료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