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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연계

중증장애인시설 자선진료

* 은평천사원, 라파엘의 집
1997년 장애아동을 수용보호 중인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41명의 원생들의 의료적 재활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자선진료를 실시하였다. 또한 기존의 무료진료와 달리 환자의 회복 가능한 신체적 기능을 최대한 발견하여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의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 다니엘 복지원
1998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하여, 정신지체 장애아동 수용보호시설인 <다니엘 복지원>의 원생 97명을 대상으로 자선진료를 실시하였다. 건강검진 및 필요시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아동들의 합병증을 예방하고, 원생들이 의료적 재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 요한의 집
1999년 2월 25일, 자선진료 요청공문을 접수하여 실시여부 검토 후, 4월 20일인
장애인의 날을 기하여 장애아동 생활복지시설인 「요한의 집」자선진료를 2009년까지 실시하였다.

특수학교 청각장애인학생 자선진료

1997년 시행된 본 프로그램은 특수학교 청각장애인학생 30명의 의료적 재활원조 및 재활의지 격려와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을 통한 이미지의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삼성전자 사회공헌팀의 제안으로 본원과 협조하여 청각장애학생에 대한 무료청력검사와 보청기 지급을 실시하였다.

어린이집 저소득가정 아동 자선진료

1999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삼성복지재단이 관리하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선진료를 실시하여 질병의 예방 및 조기치료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행하였다.

강남구 저소득 재가장애인 자선진료

2000년 강남구청과의 연계 하에 강남구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在家 장애인 11명을 대상으로 자선진료를 실시함으로써 의료재활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 목적을 구현하고, 본원의 대외 이미지 향상을 도모하며,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본 자선진료를 실시한다.

영세 여성 청각장애인 종합검진

2002년 삼성서울병원 사회복지팀에는 의사소통의 장애로 질병의 예방, 조기발견, 치료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영세 여성청각장애인 35명을 대상으로 한국청각장애인복지회 청음회관과 연계하여, 종합검진을 실시하여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질병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영세 여성청각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가족관계 및 사회생활을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빛장애인교회 무료진료

강남구 세곡동 소재 참빛장애인교회에서 운영하는 무연고 공동체시설에 2002년 당시 유행하는 급성출혈성결막염이 집단적으로 발생하여 확산되고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워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 강남구청을 통해서 본원으로 지원 요청이 있어 안관 무료 진료를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