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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똑똑하게 즐기는 봄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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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똑똑하게 즐기는 봄철 운동!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 해수욕장을 찾을 마음에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급한 마음에 운동을 하다보면 몸에 무리가 올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워밍업! 똑똑하게 운동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운동은 언제나 필수!
 
본격적으로 몸을 움직이기 전, 적절한 준비운동으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아침과 밤의 일교차는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등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위험요소로서 사전에 스포츠 전문 검진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운동 처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제대로 된 복장으로 효율을 높여 보세요!
 
운동 방법도 중요하지만 계절에 맞는 운동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교차가 있는 날씨에는 지나치게 얇은 옷이나 노출이 심한 복장의 경우 열손실이 쉽게 일어나서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신발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등산화는 일반적인 운동화 보다 무겁고, 컨버스화는 가볍지만 밑창이 얇아서 충격흡수가 되질 않아 발과 발목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역시 운동화가 제일 좋겠죠?
 
 
 
나만의 즐겁고 효율적인 운동방법!
 
걷기는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산소 운동입니다. 심장과 폐기능을 향상시키며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죠. 칼로리 소비에도 효과적이며 속보로 3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체중조절에도 좋습니다. 
초기에는 언덕길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교통량이 많아 매연이 심한 곳도 운동에 적합하진 않습니다.
 
달리기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운동 방법입니다. 운동시간은 20~30분부터 시작하여 한 주 또는 한 달마다 5분씩 연장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속도를 내면 심장과 근육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속도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은 물론, 최근에는 연예인들이 많이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등산인구가 젊은 층에서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등산의 경우 심혈관계질환이나 정형외과 질환을 앓고 있다면 반드시 전문의와 운동 가능 여부를 상의해야 합니다. 장시간에 걸쳐 해야 하는 만큼 무리는 금물이며 숨이 차기 보단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정도의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이고 꾸준함이 최고!
 
운동은 최소 한 주에 3일 이상 하며, 가능한 격일에 한 번씩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운동 때문에 다음 날 지치거나 피로할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 적응되어 체력이 좋아짐을 느끼신다면 점진적으로 운동의 강도를 높여 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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