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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명절 후유증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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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긴 추석 연휴, 쉬는 건 좋지만 연휴가 끝나면 어쩔 수 없이 가정, 학교, 회사 등 일상으로 복귀해야 하는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대부분 긴 연휴에는 그에 따른 후유증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러한 추석 후유증을 최소화 시키는 건강수칙에 대해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남성

 
 

1. 과음과 과식은 경계하자!

비만 남성

1년 중 가장 풍성한 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는 추석! 추석은 그 풍성함 만큼이나 과식과 과음을 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명절음식은 대부분 고열량, 고콜레스테롤이기 때문에 성인병이 있는 경우에는 음식 섭취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수면을 유지하자!

숙면을 취하고 있는 여성

흔히 자동차로 새벽이나 야간에 장거리 이동을 하게 되고, 긴 휴일로 인해 평상시 보다 늦은 잠을 자게 되는데요. 이러한 수면시간의 부족과 변경이 생체리듬을 파괴해 연휴 피로의 원인이 됩니다. 아침에는 평상시 기상시간을 지켜 깨어나는 것이 좋으며 졸린 경우에는 30분 이내의 낮잠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연휴 마지막 날에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가볍게 운동을 하자!

배드민턴채를 들고 있는 남녀

명절에는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 운동이 부족하게 됩니다. 물론 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적절한 운동은 피로회복에 더 큰 보약이 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산책이나 배드민턴 등 가급적이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을 추천합니다.



 

추석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생활 속 간단한 수칙으로 더욱 건강한 한가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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