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암의학연구소는 2008년 암병원 출범 및 혁신적 암연구를 기반으로 암환자 생존율 증대를 실현하여 암병원 일류화를 도모하고자 2013년 4월 개소하였습니다.
혁신적 전임상 암연구센터, 중개임상연구센터, 맞춤형 진단센터의 3개 센터와 데이터 관리실로 구성되어 진단에서 임상/전임상 시험 및 데이터 관리에 이르는 포괄적인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수술 후 재발 예측 모델 및 바이오마커 개발, 개인맞춤형 치료법의 연구 지원 및 진료 접목은 물론 유전자 발현 및 유전자 변이에 따른 맞춤형 진단키트 개발 등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전이성 위암환자의 유전체 분석을 실시하여 환자에게 맞는 표적치료제를 적용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개인맞춤 치료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다국적 제약사 파트너쉽을 맺어 보다 많은 환자들이 차세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2020년까지 혁신적 암 진단 및 치료법의 연구를 통하여 암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조직도

  1. 암의학연구소장 - 박근칠 교수
    • 이지연 교수, 이세현 교수(혀신적 전임상 암연구센터) - Center of Novel Experimental Therapeutics (NEXT)
    • 박준오 교수 (중개임상연구센터) - Center of Clinical and Translational Cancer Research (CTCR)
    • 김경미 교수 (맞춤형 진단센터) - Center of Cancer Companion Diagnostics (CCD)
    • 신명희 교수 (암데이터 관리팀) - Cancer Data and Epidemiology Team

비전 및 추진전략

  1. 개인 맞춤 치료 - 유전체에 근거한 혁신적 개인 맞춤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글로벌 선도의 암의학연구소

    • 개인 맞춤의료 기반기술 확보

      • 맞춤형 분자병리 진단 지원
      • 새로운 바이오마커* 개발 및 실용화
      • 유전체기반 환자유래 전임상모델 확립
      • 유전체기반 개인맞춤 임상시험 수행
      • 개인맞춤 암치료클리닉 운영
    • 암 임상연구 인프라 확대

      • 차세대 유전체기반 임상시험을 위한 신약 공급라인 네트워크 구축
      • 기초 및 중개 암 연구 지원
      • 암 연구자 교육
      • 암환자 유전체-임상 DB 구축

*바이오마커 : 정상이나 병적인 상태를 구분 또는 치료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객관적 측정 표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