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친절하고 자상하신 허정욱 교수님!

2014년 4월 지방 시골 포항에서 대장암 선고를 받고 삼성 서울병원에서 4월16일 대장암 수술을 허정욱 교수님으로 부터 받앗습니다. 이후 개복한 상처가 잘아물지를 않아 한달 이상동안 고생을 하엿습니다 그동안 허정욱 교수닝의 환자 한분 한분사랑에 정말 놀랍고 감명을 받앗습니다 수많은 환자들을 수술하고 치료 해주심에 바쁜일이지만서도 일일이.하나 하나.환자에게 안심과 용기를 주고 치료를 하여 해주심에 정말 감탄과 용기를 가졋습니다 처음 암선고를 받고 포기와 우울증도 왓지만 허정욱 교수님의 사랑과 용기를 주는 말에 감동하여 지금은 그어려운 항암치료를 이제 일회차 잘받고 잇습니다 혈액종양내과 임호영교수님의 예리한 맟춤식 항암치료에 열심히 지금 항암치료중입니다 암환자란 스스로 자포자기의 마음도 많고 삶자체를 포기하는현상도 직접 느껴 보앗지만 허정욱 교수님.그리고 임호영 교수님의 헌신적인 치료와 환자보살핌과 용기를 주심에 저와같은 사람도 열심히 항암 치료중에 잇습니다..아울러 두 교수님에게.정말 감사와 고마움의 칭찬을 이렇게 글로서 표현하기가 아쉬울정도로 정말 우리나라에 이렇게 높어신 교수님이 계신다함에.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허정욱 교수님..임호영 교수님 두교수님 내내 건강 하시고 꺼져가는 암환우들의 등불이 되어주시길.두손모아 기도 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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