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희 수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아버지께서는 갑작스런 병환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 약 3주간 진료,입원,치료 등을 받으셨으며, 앞으로 항암치료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환자 및 환자의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전문적이고 신뢰가는 의술이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의료진들의 친절함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된 일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환자와 환자의 가족에게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진심어린 행동으로 감동을 준 간호사님이 계셔서 이 곳을 통해 칭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칭찬해드리고 싶은 분은, 암병동 10층(서병동) 황윤희 수간호사님 입니다. 불안한 하루하루에 심신이 지쳐있는 환자 및 환자 가족에게는 이런 분들은 너무나도 고마운 존재입니다. 삼성서울병원이 내세우는 진정한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이란 이런 부분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이런 분들이 많이 생겨서 의술에서 일등 병원일 뿐 아니라, 친절,감동에서도 일등인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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