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아 더 위험한 3차 흡연 원본 이미지 다운로드

 

 

눈에 보이지 않아 더 위험한 3차 흡연

- 감수 : 건강의학센터 이진영 교수

 

■ 3차 흡연이란?

3차 흡연이란 흡연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이 흐연자의 몸이나 옷, 벽, 가구, 장난감, 집먼지 등에 흡착된 뒤 다시 공기 중으로 배출되는 과정을 통해 담배의 독성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 3차 흡연, 얼마나 위험할까요?

2004년 3월 ‘Tobacco Control’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후 1년 미만의 아기가 있는 가정을 가족이 모두 비흡연자인 가정, 흡연자가 있으나 집에서 흡연을 하지 않는 가정, 흡연자가 집에서 흡연을 하는 가정으로 구분하여 신생아 소변에서 니코틴 부산물인 코티닌 농도를 측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족이 모두 비흡연자인 가정의 신생아는 0.33ng/ml, 집 밖에서 흡연하는 가정의 신생아는 2.47ng/ml, 마지막으로 집에서 흡연하는 가정의 신생아는 15.47ng/ml의 코티닌이 검출되었습니다. 즉, 흡연자가 집안에서 흡연을 하지 않더라도 신생아가 3차 흡연에 노출이 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3차 흡연, 어떻게 피해야 하나요?

 "결국 금연이 정답입니다."

1) 흡연자라면 당장 금연하세요!

2) 주변인의 금연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세요!

추천 0 재생 4911 2017.03.24

추천 인포그래픽

  • 관절질환 - 퇴행성 관절염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더치커피
    추천 8
  • 관절질환 - 퇴행성 관절염
    당뇨환자는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안되나요?
    추천 4
  • 관절질환 - 퇴행성 관절염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로 건강한 삶이 가능한 파킨슨병
    추천 3
  • 관절질환 - 퇴행성 관절염
    커피, 오해와 진실
    추천 2
태그
4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