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 바꾸고, 대사증후군 꽉~잡기!

추천 0 재생 1149 2017.03.29
자막
긴~인생 건강하게! 당신의 건강 라이프 파트너 삼성서울병원입니다. 대사증후군이란 말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대사란 생명체가 영양물질을 섭취해 몸 안에서 분해하고, 합성하는 일련의 과정, 즉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과정입니다. 이런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겨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 바로 ‘대사증후군’입니다. 만성질환의 집합체 대사증후군, 뿌리를 뽑아내는 실천 팁들을 알아볼까요? TIP 1. 늘어나는 허리둘레는 대사증후군의 적신호! 복부비만은 대사증후군의 근원으로 생활요법 실천을 통해 예방해야 합니다. 내장비만 세포에서 생산되는 지방산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감소시키고, 간의 포도당 생산을 늘려 인슐린 저항성을 더욱 악화시킵니다. 수년 동안 체중은 동일하더라도 허리둘레가 증가한다면 복부비만일 수 있으므로, 체중 뿐만 아니라 허리둘레를 정기적으로 체크합니다.. TIP 2. 체중조절로 유지하는 두근두근 건강한 혈압! 체중이 증가하면 혈압이 상승하고 심박출량이 증가합니다. 반면 체중이 감소하면 혈압이 감소됩니다. 혈압을 관리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적절한 체중관리입니다. 적절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복부비만을 완화하고 염분섭취의 제한을 통해 약물의 사용 없이 혈압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TIP 3. 걸으면 걸을수록 멀어지는 대사증후군! 매일 최소 30분 이상의 중등도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은 체중의 감소뿐만 아니라 내장지방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운동은 1주일에 최소 700kcal에서 최대 2000kcal까지 소모하도록 하고, 걷기, 조깅, 수영, 줄넘기, 계단 오르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기본으로 합니다. 또한 일상생활 중의 움직임도 운동한 효과와 비슷하기 때문에 평소 신체를 많이 움직이면서 생활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사증후군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과 같은 관상동맥 질환과 뇌졸중과 같은 뇌혈관 질환의 발병을 높이는 위험요인입니다. 그러나 조기 발견과 체중 조절, 금연과 금주 등 생활 습관교정을 통해 예방과 치료가 가능합니다. 다만 한두 달 반짝 노력하고 그치지 말고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식사 요법과 운동을 해야 하며, 필요할 경우 본인의 건강실천 행동이 적절한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감수에 가정의학과 신진영 교수였습니다.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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