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없이 부글부글, 과민성장증후군

추천 0 재생 774 2017.03.30
자막
이렇게 우리 몸에 이로운 비타민D는 햇빛을 통해 피부에서 합성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자외선 노출은 피부암이나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어느 정도로 햇빛을 쬐는 것이 좋을까요? 삼성서울병원 신진영교수는 일주일에 적어도 2번 이상,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팔, 다리에 30분 정도 햇빛을 쬐는 것이 적절하다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은 위도에서는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는 위의 시간대에 실외 활동을 하더라도 충분한 비타민D 합성이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보충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실내활동이 많은 현대인들은 매일 적절한 햇빛 노출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비타민D는 식품으로도 섭취가 가능합니다. 비타민D는 연어, 고등어, 청어 같은 기름진 생선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밖에 계란노른자, 버섯류, 유제품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매일 낮 동안 10~20분 정도 햇빛을 쬐고, 생선이나 유제품을 적절히 섭취한다면 충분한 비타민 D를 얻고 기분전환까지 하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적당한 햇빛 노출과 적절한 음식으로 비타민 D를 섭취하는 생활, 오늘부터 실천해 보세요 지금까지 감수에 가정의학과 신진영 교수였습니다.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오늘도 더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추천 오디오

  • 지끈지끈 지긋지긋한 편두통 잠재우기!
    추천 1 재생 0
  • 카페인 없이 하루를 버티기 힘든 당신!
    추천 0 재생 0
  • 생활습관 바꾸고, 대사증후군 꽉~잡기!
    추천 0 재생 0
  • 직장인의 건강 챙기기
    추천 0 재생 0
태그
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