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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발 관리로 오래오래 건강하기!



조깅, 골프, 달리기 같은 운동을 매일 하거나 올레길 걷기, 해외 여행이 보편화 된 요즘, 우리의 발은 매우 고달프고 자주 다치기도 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크고 작은 발의 병
발은 걸을 때 신체의 다른 어느 부위보다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단순히 물리적 체중부하만으로도 발에는 많은 병이 생길 수 있는데요. 당뇨병, 혈관질환, 류마티스관절염 등 전신적인 다른 질환에 의해 발에 통증이나 변형이 생기기도 합니다. 게다가 부적절한 신발로 인해 병이 생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발에 생기는 가장 흔한 문제들
뒤꿈치 통증, 종족골두 부위(앞쪽 발바닥의 튀어나온 부분) 통증, 저린감, 관절 통증, 부종과 변형 등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이는 발을 구성하고 있는 조직(뼈, 관절. 근육 및 힘줄)의 노화, 부적절한 신발 착용이 주원인이며 앞서 말한 질환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 더욱 심한 통증과 변형 및 궤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발에 좋은 치료적 운동법
운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아킬레스 힘줄과 발목 및 발가락 관절들의 스트레칭과 발가락의 근력 강화입니다.
1. 장딴지근 강화
벽에 기대 서서 무릎을 편 채 장딴지가 당길 때까지 팔을 굽혔다 폈다 반복합니다. (반동을 주지 말고 20초간 유지합니다)
2. 한발로 서서 균형잡기
아픈 발을 바닥에 대고 서서 10초간 균형을 유지합니다. 스트레칭 효과가 있습니다.
3. 발가락 굴곡근/신전근 강화운동
수건을 이용하는 운동입니다. 앉은 자세에서 바닥에 깔린 수건을 발가락을 최대로 구부려 주름을 만들거나 최대로 펴 밖으로 밉니다.

올바른 신발 선택법
적절한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는 너무 꼭 맞거나, 특히 앞부분이 뾰족하고 끼는 신발은 피해야 합니다. 신발의 윗부분은 재질이 부드럽고 바닥은 패딩이 잘 되어 있으며 굽은 2.5~3cm 정도 높이로 충격 완화가 잘 되는 재질이 좋습니다. 특히 장거리 보행이나 조깅, 달리기 등의 운동을 하고자 할 때는 반드시 크기가 넉넉하고 발바닥의 종아리를 지지해주며 충격 완화가 잘 되는 운동화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감수 :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추천 0 재생 1897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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