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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더라도 꾸준하게 치료하자, 지루성 피부염

 

■ 지루성 피부염이란?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의 분비가 많은 부위(머리, 이마, 가슴, 겨드랑이 등)에 발생하기 쉬운 만성염증성 피부질환으로, 홍반(붉은 반점)과 가느다란 인설(비듬)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생후 3개월 이내, 그리고 40~70세 사이에 나타나기 쉽고, 특히 성인 남자의 3~5%에서 발생하는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  원인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건조한 환절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심해지는 것으로 추정되며, 피지의 과다 분비, 털구멍에 기생하는 곰팡이, 환경적인 요인, 면역기능의 저하 등이 원인으로 생각되어지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로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면 피지 분비량이 증가하고, 신체 저항력이 저하되어 각종 세균의 증식으로 염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염증의 산물로 각질이 생기게 됩니다.

 

■  관리 및 치료

 

1. 세안제로 거품내서 가볍게 세안하고, 미온수로 씻어냅니다.

2. 향이 많은 기초 화장품이나 알콜 성분이 많은 것은 사용을 피하고, 세안 직후 보습 로션을 바릅니다.

3. 샴푸시 두피전용샴푸로 5분 정도 마사지 후 씻어냅니다.

4. 비타민 B와 C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5. 평상시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합니다.

6. 금연 및 절주를 합니다.

7.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에게 염증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추천 0 재생 11738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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