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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

- 감수 :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

 

통증은 암환자들이 겪는 가장 흔하면서도 고통스러운 증상 중 하나입니다. 통증관리의 원칙에 따라 치료하면 90%이상 좋아질 수 있습니다.

통증이 잘 조절되면 숙면을 취할 수 있고, 우울감을 예방하며, 즐거운 생활과 함께 주변 사람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증이 조절되지 않으면 피로, 분노, 걱정, 외로움과 함께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치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통증 조절에 대한 오해와 진실

Q1. 통증은 참는 것이 좋을까요?
A1. 아닙니다. 통증, 참지 말고 초기에 조절하세요. 통증조절은 힘든 치료과정을 편안하게 도와주고, 삶의 질을 높여 줍니다.
Q2. 통증을 자주 말하면 의료진이 귀찮아할까요?
A2. 아닙니다. 의료진은 통증 조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증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망설이지 말고 상의하십시오.
Q3. 진통제를 먹으면 중독되나요?
A3. 아닙니다. 진통제로 인한 중독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통증조절을 위한 진통제는 습관성이나 중독성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Q4. 진통제의 부작용은 조절되나요?
A4. 네, 진통제의 부작용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변비, 오심/구토, 졸림, 호흡감소 등의 부작용은 관리하여 조절할 수 있습니다.
Q5. 통증이 있을 때만 약을 먹어도 되나요?
A5. 아닙니다. 진통제를 예방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통증이 없다고 마음대로 진통제를 중단하면 안됩니다.
Q6. 다른 사람의 진통제를 먹어도 되나요?
A6. 아닙니다. 다른사람이 처방 받은 진통제를 함부로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사람마다 적합한 진통제의 종류와 용량이 달라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얼마만큼의 통증을 느끼고 계십니까? 1점이라도 통증을 느낌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추천 0 재생 2712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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