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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에게 '적정 음주량'은 없다!

 

-감수 : 삼성서울병원 암치유센터 -

암 경험자의 음주현황

2015년 가정의학과 연구팀에서는 음주 경험이 있는 암환자 10명 중 6명은 투병 중에도 술을 끊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전히 음주를 지속하는 암환자 중에서도 27%는 한번의 술자리에서 소주를 남성은 7잔, 여성은 5잔 마시는 횟수가 한달에 1회 이상인 고위험 음주군이었습니다.
연구를 통해 "암환자들은 금주에 대한 인식이 낮다", "1-2잔 정도의 술은 괜찮다고 여긴다", "사회생활로 어쩔 수 없이 음주한다"는 환자들이 많은 것으로 추정하였는데요.

소량의 음주로도 암 발생률 증가

국제암연구소(IARC)에 의하면 음주는 1군 발암요인이며, 한 두 잔의 소량 음주로도 구강암, 식도암, 간암, 유방암, 대장암 발생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암 경험자에게는 한 두잔의 술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암 발생에 있어 안전한 음주량은 없습니다. 어떤 종류의 술이든 절주하고 마사지 않는 것이 암 예방에 좋습니다.

금주로 나타나는 좋은 변화

금주로 나타나는 나의 건강과 주변의 좋은 변화는 암 경험자에게 금주의 동기 부여가 됩니다.
- 치료효과 증가, 개발, 전이 발생 감소, 이차암 발생감소, 심혈관 건강, 사망위험 감소, 간기능 향상, 피로감 감소, 컨디션 회복력 증가, 수면의 질 증가, 경제적 부담 감소

금주를 위한 성공전략

1. 금주의 결심을 주위에 알리고, 결심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2. 치료효과, 가족의 부담감 줄이기 등 동기와 의지를 되새겨 봅니다.
3. 술을 권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 둡니다.
4. 혹여 술을 마셨더라도 금주를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5. 음주 이외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찾습니다.
6. 필요흔 경우에는 보건소아 알코올 상담전문가의 도움을 받습니다.

추천 0 재생 4118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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