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조사(KCSI)1위 -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 아산병원과 공동 1위, 세브란스·서울성모·서울대병원 순

모바일 앱 개선 등 환자 중심 정책과 환자 서비스 개선 호응 얻어

 

삼성서울병원이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조사(KCSI)’에서 76.1점으로 종합병원 부문 1위를 했다.


 
세부 조사 결과 ▲전반적 만족도 78.4점(1위) ▲요소 만족도 72.5점(1위) ▲재이용 의향 81.4점(2위)으로 나타났다.

KCSI 결과 삼성서울병원은 서울아산병원과 76.1점으로 공동 1위를, 세브란스병원이 74.5점으로 3위, 서울성모병원(73.5점) 4위, 서울대학교병원(72.8점) 5위의 순으로 집계됐다.

 
환자의 입장에서 모바일 앱 개선을 진행했고, 국내 대형병원 중 최초로 입퇴원 동의서에 연대보증인 작성란을 없애는 등 환자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갔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한 제증명서 확대 발급, 암병원 이용객을 위한 의료·질환 정보안내, 외래 무인수납기 디자인 변경, 24시간 입원 중간진료비 조회 서비스 시행, SRT 수서역사 안내데스크 운영 등 환자와 보호자를 직접 대면하는 현장에서도 각 부서의 상황과 환자들의 특성에 맞춰 개선을 진행했다.
일의 의미를 찾아 스스로 동기부여 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운영하여 직원들의 일에 대한 가치 발견 및 동기부여를 통해 긍정 경험을 확대하고, 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했다.


KCSI는 매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조사로 올해는 4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만18세 이상부터 65세 미만의 남녀로 1년 이내 병원을 이용한 환자를 대상으로 가구방문조사 방식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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