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식약처장 표창 수상

삼성서울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이병재 교수)가 11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33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약물감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삼성서울병원은 2012년부터 식약처로부터 지역의약품안전센터로 지정받아, 원내 뿐만 아니라 원외에서 발생하는 약물이상반응 사례를 수집, 관리, 평가 후 한국의약품안전원에 보고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약물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알레르기내과와 약제부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기관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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