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용ㆍ안명주ㆍ김규리ㆍ박세훈ㆍ장종욱ㆍ강단비 교수, 2021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포상

   한주용 순환기내과 교수, 안명주 혈액종양내과 교수, 김규리 내분비대사내과 조교수, 박세훈 혈액종양내과 임상조교수, 장종욱 GMP줄기세포생산팀 교수, 강단비 삼성융합의과학원 조교수가 2021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대통령표창 및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주용 교수는 사망률이 높고 사회경제적인 파급효과가 큰 급성심근경색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하고 , 등 세계적인 유수의 저널에 논문을 게재함으로써, 표준 치료 근거 마련 및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등 환자들의 치료 성적 개선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연구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안명주 교수는 환자 맞춤의학을 선도하기 위한 유전체 분석 연구에서부터 표적항암제 및 면역항암제의 암 치료 효과 연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구 활동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우수한 학술적 성과를 창출하여, 국내 보건의료기술 진흥 및 의료기술의 국제적 위신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 연구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규리 조교수는 당뇨병, 지방간, 대사성 증후군과 같은 대사성질환에서의 새로운 위험인자 규명 등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지에 다수 게재하여 당뇨병 및 대사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 관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신진 연구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세훈 임상조교수는 암 분야에서 다양한 임상연구 및 중개연구를 수행하여 암환자 치료 성과 향상 및 기초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국내 및 해외 제약사들 주관 및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을 국내에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국내 암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 및 결과 향상에 대한 공로로 신진 연구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강단비 조교수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만성질환 관리 및 예방을 위한 임상현장의 근거 창출에 기여, 만성질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환자 자기평가결과 도구 개발 및 이를 활용한 연구로 환자 중심 근거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역시 신진 연구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장종욱 교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 기초연구 및 특허 기술 이전을 통한 상용화에 기여하였으며, 교원 겸직 세포치료제 위탁생산업(CMO) 창업을 통한 보건산업 분야 매출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개발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 제20회를 맞이하는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며 보건의료기술 분야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상으로, 우리나라 보건의료기술 발전이나 보건산업 육성?진흥에 탁월한 성과가 있는 단체 혹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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