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윤 교수·백이선 임상강사·김선미 전공의 대한산부인과학회상 수상

산부인과 의료진들이 9월 22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제103회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대거 받았다.

이동윤 교수는 'Effects of different add-back regimens on hypoestrogenic problems by postoperative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agonist treatment in endometriosis(자궁내막증으로 본원에서 보존적 수술 및 GnRH agonist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다른종류의 add-back therapy를 받은 군들의 증상 및 골밀도, 삶의 질의 변화를 비교한 연구)'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생식내분비학)을 수상했다.

백이선 임상강사는 그레이스특별학술기여상(부인종양학)을 수상했다. 이 상은 2016년 논문업적으로 산부인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판단되는 자를 분야별 1인씩 선정하여 수상하는 상이다.

김선미 산부인과 전공의는 'Trends in incidence and neonatal outcome of preterm birth prior to 24 weeks of gestation: a single center retrospective cohort from 2001 to 2016(2001년부터 2016년까지의 본원에서 24주 이전 분만한 조산의 발생률 및 신생아 예후의 변화를 조사한 연구)' 제하의 논문을 발표하여 최우수 구연상(모체태아의학)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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