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의학과 의료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학술상·우수 논문상 등 수상

 

진단검사의학과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59차 국제학술대회(LMCE 2018 & KSLM)에서 학술상, 우수 논문상 등 연구에 대한 우수 평가를 받으며 주목을 끌었다.

이수연 교수는 대한진단검사의학과 학술상을 수상했다. 학술상은 1년 중 1명의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최근 5년간 연구업적을 종합평가해 결정된다.

김종원 교수는 'DUOX2 mutations are frequently associated with congenital hypothyroidism in the Korean population' 논문으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우혜인 임상조교수는 'Association of genetic variations with pharmacokinetics and lipid-lowering response to atorvastatin in healthy Korean subjects' 제하의 논문으로 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어 박종은 임상강사는 'Genetic Analysis of Korean Patients with Recurrent Syncope by Exome Sequencing' 제목의 포스터로 우수 포스터 상을, 유인영 임상강사도 'Clinical Usefulness of Direct 16S rRNA Target Sequencing for Bacterial Identification from Normally Sterile Body Fluids' 제목의 포스터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또한 윤정 임상강사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전문의 시험에서 1등을 차지해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전문의고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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