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9’ 대상 수상

진료 및 검사 일정 안내, 모바일 진료/검사 접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서울병원이 4월 9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고 ㈜디지털조선일보가 주관한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9>에서 18년도 리뉴얼한 '모바일앱'으로 2년 연속 병원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삼성서울병원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검사 일정 안내’, ‘모바일 진료/검사 접수’, ‘원외처방전 약국 전송’, ‘원내약 조제 현황조회’, ‘진료비 모바일 결제’, ‘진료 대기 현황 조회’ 등 모바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하여 진료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발생하는 번거로움이나 불편을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서울병원 모바일 앱은 진료 당일 진행되는 진료나 검사 일정을 순서대로 조회할 수 있고, 모바일 앱으로 진료 접수까지 가능하여 접수번호표 발급 절차를 모바일로 대체할 수 있다. 또한 진료 후에 원무 창구에서 대기할 필요 없이 모바일 앱에서 바로 결제가 가능한 점이 눈에 띈다.

 
작년과 비교하여 사용자가 약 40% 증가하는 등 모바일 앱이 병원 진료에 유용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환자들의 꾸준한 호평이 이어졌다. 올해에는 서비스를 확장하여 진료 프로세스 곳곳에 유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추가로 개발 중이다.

 
장동경 정보전략실장(소화기내과 교수)은 “모바일 앱을 통해 병원 이용이 한결 빠르고 편안해졌다."며 "외래 진료와 검사, 처방전 발급과 진료비 납부까지 환자들이 병원에 머무는 동안 모든 과정이 물흐르 듯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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