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교수, 두통학 분야 <Cephalalgia>지 신규 편집자 위촉

이미지 신경과 교수가 2020년 1월부터 두통학 분야 권위지인 <Cephalalgia>지의 신규 편집자(editor)로 위촉됐다.

신규 편집자는 연구와 리뷰 역량을 기반으로 저널의 편집장(Editor-in-Chief)이 선정해, 논문 투고를 평가, 논문 게재를 결정하는 편집활동을 하며 2년 간 활동 후 정규 편집자(associate editor, 평생직)로 승급된다.

<Cephalalgia>지는 두통학 분야에서 가장 역사깊고 저명한 저널로서 현재 총 22명의 정규 편집자가 있고, 이중 2명만이 아시아권 소속이며 한국 출신 편집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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