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이경태 임상조교수, 제13회 미래의학자상 수상

   김나리 방사선종양학과 임상조교수와 이경태 성형외과 임상조교수가 7월 6일 제13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나리 임상조교수는 임상강사 기간 동안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IF 20점 이상의 논문을 포함해 제1저자로 18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경태 임상조교수는 임상강사 및 임상조교수 기간 동안 성형외과의 암 수술 후 재건 분야에서 IF 10점 이상의 논문을 포함해 주저자로 총32편의 논문을 SCI급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청년의사가 주관하고 LG화학이 후원하는 'LG화학 미래의학자상'은 한국 의학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고 세계 의학의 선두주자가 될 젊은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제정된 상으로 임상강사 재직기간 중 국내외 SCI급 학술지에 제1저자로 얼마나 많은 연구활동을 했는지를 평가하여 수상자를 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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