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제 1대 원장

우리나라 최고의 명의 이자 참교육자 韓鏞徹  |  故 한용철 삼성의료원 명예원장을 20세기 우리나라 최고의 명의로 손꼽는데 주저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韓 명예원장은 단순히 병을 고치기 보다는 인술을 펴는 의사이고, 후배이기도 한 제자들의 앞날을 걱정하고 이끌어주는 참교육자이며, 또한 우리나라 의료문화를 한단계 발전시킨 탁월한 최고경영자입니다.
특히 韓 명예원장은 항상 환자와 함께 하는 의사로 유명하여 많은 젊은 의사들이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최고의 의사像이기도 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제 2, 3대 원장

긍정적 사고로 새로운 병원문화를 창출한 주인공 河權益  |  故 하권익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과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살려고 노력하는 하권익 박사의 출생은 진주 河氏의 33대 손이며 13대 선조가 제주도로 옮겨가게 되어 제주도가 어릴적의 고향이되었습니다. 홀어머님의 교육열 때문에 당시 교육의 도시라는 전남 광주로 이사하여 광주 대성국민학교, 광주 서중·일고를 졸업하여 제2의 고향이 광주가 되었습니다. 대학은 서울의대에 합격하게 되어 서울에 기반을 둔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병원에서 인턴을 마친 후 군에 입대하여 백마사단 1진으로 월남전 참전의 소중한 경험도 갖게 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제 4, 5, 6 대 원장

휴머니즘과 정이 가득한 삼성서울병원 李鍾徹  |  이종철 이종철 의료원장은 2000년 12월 삼성서울병원 원장에 취임한 이래, 7년 8개월간 원장으로 재직하며, 국내 의료계를 대표하는 CEO 원장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재직시절, ‘환자 중심의 병원’ 문화를 모토로 의료계에 친절한 병원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착시키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주역입니다. 그 결과 KCSI, NCSI 등 각종 고객만족상을 휩쓸며 국내에서 가장 친절하고 신뢰하는 병원으로 키우는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아시아 최고 수준의 암병원을 성공적으로 개원하고, 국내 암치료를 선도함으로써 다른 병원보다 한발 앞선 병원 경영수완을 발휘한 것은 이종철 의료원장의 재직시 가장 큰 업적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제 7대 원장

글로벌 선도병원 삼성서울병원 崔韓龍  |  최한용 최한용 원장은 경기고와 서울의대(77졸)를 졸업한 후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과장, QA관리실장, 기획실장, 진료부원장, 원장 등의 병원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최한용 원장은 원장 재직시 삼성암병원과 본원의 유기적 발전을 통해 국내를 뛰어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의 병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을 닦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암, 방광암, 신장암 등 비뇨기질환의 국내 권위자로, 비뇨기암 수술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한 의사이자, 전립선암 수술시 국내에서 처음으로 근치적 회음부 전립선 적출술을 시행하여 수술후 대표적 합병증인 요실금을 예방하는데 큰 기여를 한 비뇨기암의 최고 명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제 8,9대 원장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 실천 宋在焄   |  송재훈 송재훈 전 원장은 2012년 3월 취임하여 해피노베이션 20*20을 선포하고, 인류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는 의료철학을 기본으로,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리드하였습니다. 재직시절 유전체 기반 개인 맞춤의학을 리드하며 데이터 기반 의학의 본격화하였고,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혁신을 실천하였습니다. 또한 환자에게는 따뜻한 배려를 바탕으로 병원의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환자 중심으로 이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의료봉사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공익 사업을 전개하였습니다. 진료, 연구, 서비스 등 전 분야에서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