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년 12 월의 베스트 칭찬

[고객 감동 사연] 당신을 칭찬합니다. - 재활치료실 신인재 치료사

"따뜻하고 편안하게" 때론 "단호하고 엄격하게"

위로확신을 주셨기에

저는 이제 스스로 걷게 되었습니다.

좌절의 문턱에서

희망을 꿈꾸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