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 첫 방문 클리닉, ‘3분’ 진료 아닌 ‘섬세하게 오래’ 진료 한다 /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이  평일 오전마다 ‘심장질환 첫 방문 클리닉’을 개설, 운영중 입니다. (※2016.10.4~현재)

가슴 조임이나 통증, 답답함, 두근거림은 물론 숨이 차거나 어지럼증, 실신 등 심장질환 관련 증상으로 진료를 받고 싶은 환자가 주 대상입니다. 

또 심장질환이 의심돼 진료를 받았지만 진단명이 확실치 않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도 클리닉을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3분→15~20분

길어진 진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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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첫 방문 클리닉은 첫 상담 부터 안내직원이 아닌 심장전문의가 직접 환자 상태와 증상에 대해 환자들과 소통을 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통상 ‘3분 진료’ 대신 환자가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증상과 상태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심장전문의와 상담할 수 있도록 진료시간을 대폭 늘렸습니다.(※진료시간 15~20분) 

또한 진료 결과와 필요에 따라 질환 특수성에 맞게 각 심장질환별 전문파트에 해당 환자를 의뢰해 신속한 맞춤 진료를 진행중입니다.

 

 

 

이번 클리닉은 심장질환이 의심되더라도 진료예약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쫓기듯 진료 봐야 했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한 의료혁신입니다.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을 구현하고 새로운 진료 문화로 확산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장 오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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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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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410-3000

방문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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