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ID 사랑별, 아홉번째 사랑 전달

Blue ID 사랑별, 아홉번째 사랑 전달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인 BlueID 사랑별 기금의 아홉번째 대상자가 탄생했다.          
 
이번 사랑별의 주인공은 방글라데시 환아 에헤산. 2015년 4월에 선천성 요도하열로 태어나 자연적 회복을 기대했으나 10개월이 넘도록 정상화되지 않아 본원에 내원했다.
 
소아비뇨기과 백민기백민기 교수의 집도 하에 에헤산은 무사히 수술을 마친 후 퇴원했다.
 
현재 한국으로 유학 와 성균관대 화학공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에헤산의 아버지는 아들의 수술 비용이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삼성서울병원 임직원들이 모은 사랑별 기금으로 치료받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손편지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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