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수화통역 자원봉사동호회 “손소리사랑” BlueID 기금으로 765만원 기부

의료 수화통역 자원봉사 동호회 손소리 사랑 BlueID 기금으로 765만원 기부

삼성서울병원 수화동호회인 '손소리사랑 동호회(회장 정부균)'회원들이 20여 년간 모아온 765만원을 BlueID 기금으로 쾌척해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손소리사랑동호회는 10명의 적은 수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원내 농아인을 위한 수화통역 자원봉사를 꾸준히 해 오고 있으며, 농아인 행사에 동호회원들이 참여하는 등 농아인과 병원간의 끈을 이어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손소리사랑동호회의 기부금은 사랑별, 건강별, 희망별에 골고루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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