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소아암 환아’ 위한 헌혈증 2천 매 기증

삼성카드 소아암 환아 위한 헌혈증 2천 매 기증

삼성카드 임직원들이 삼성서울병원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헌혈증 2천 매를 전해왔다.
 
이에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7월 20일, 구홍회구홍회 소아청소년과 진료과장과 삼성카드 허준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혈증 전달식을 열고 삼성카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전달 받은 헌혈증은 향후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삼성카드의 후원을 받아 소아암 환자 가족 쉼터인 <참사랑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참사랑의 집>을 방문해 환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빠른 쾌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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