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생존자 100만명 시대를 눈앞에 둔 지금, 암환자의 치료시스템의 혁신과 조기발견부터 진료·치료, 치료 후 암환자 관리까지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포괄적 암환자 케어를 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암센터가 암병원으로 확대 개원합니다
▲환자중심 진료 프로세스 혁신 ▲유전체 기반 개인별 맞춤치료 ▲최소침습 치료 강화 ▲차세대 양성자 치료기 가동 ▲통합치유센터 설립 등 5대 핵심전략을 통해 세계인이 신뢰하는 암 전문기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암 정복의 중심,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암생존자 100만명 시대를 눈앞에 둔 지금, 암환자의 치료시스템의 혁신과 조기발견부터 진료·치료, 치료 후 암환자 관리까지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포괄적 암환자 케어를 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암센터가 암병원으로 확대 개원합니다
▲환자중심 진료 프로세스 혁신 ▲유전체 기반 개인별 맞춤치료 ▲최소침습 치료 강화 ▲차세대 양성자 치료기 가동 ▲통합치유센터 설립 등 5대 핵심전략을 통해 세계인이 신뢰하는 암 전문기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기존의 진료과에서 시행하는 개별 진료가 아니라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시행하는 다학제 통합 진료를 통하여 정확하고 빠른 진단과 치료, 조기 사회 복귀를 현실화하는 것을 목표로 전면적이고 혁신적인 진료 프로세스로 개편합니다.
환자들이 이 과, 저 과를 전전하는 진료 패턴에서 여러 의사들이 모여서 환자 중심으로 진료를 하는 혁신적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여 환자중심의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정형화된 암 환자의 경우 진료 후 1주일 이내에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패스트 트랙을 도입할 예정이며, 난치성 암의 경우 전문가들의 통합 진료를 통해 최상의 진료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년 3월에 설립된 삼성유전체연구소(SGI)와 함께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내 암의학연구소가 유전체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항암치료를 5년 내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브로드(Broad) 연구소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최단 기간 내에 세계적인 연구 기반을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유전체 기반 맞춤 치료는 아직 세계 유수의 병원들도 연구단계 머물고 있고 임상현장에서 적용하는 사례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이 전 세계 암 치료 트렌드를 주도해 나아가겠습니다.

통합치유센터는 암에 걸린 환자들이 느낄 수 있는 불안감을 보듬고 가정과 사회로 무사히 복귀할 수 있도록 암 수술 후의 재건, 감염 예방 및 치료, 재활, 완화 치료, 통증 관리 등 치료 전후를 통합 관리를 도와드리며, 의사를 비롯해 사회복지사, 전문간호사, 임상심리사, 영양사, 종교인 등이 한 팀으로 구성돼 전인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죽어가는 환자도 살린다” 차세대 양성자치료기 가동2015년 차세대 양성자 치료기가 가동되면 삼성서울병원은 명실공히 세계 최고 수준의 암치료 인프라를 갖추게 됩니다.
차세대 양성자 치료기는 현존하는 최고의 사양으로 고형암은 물론 기존 방사선치료기로는 효과를 내기 힘들었던 안구암 및 뇌, 척수 척색종 등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폐암 및 식도암 분야의 흉강경 수술 ▲간암 고주파 열치료 ▲ 부인암과 신장암 분야의 싱글포트 복강경 수술 등 최소침습 치료분야를 더욱 강화 발전시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나아갑니다

리차드 클라우스너 전(前)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소장을 비롯해 에릭 랜더 미국 브로드연구소장, 윌리엄 한 하버드대의대 교수 등 암 연구에 있어 세계적인 권위의 석학들을 영입하여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세계적 석학의 지원 속에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아바타 마우스’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삼성서울병원의 최고의 의료진과 최상의 시너지를 내어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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