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희 교수님, 조규연 교수님 정말 감사했읍니다

워낙 고장난곳이 많아서 삼상병원에서 안받아주겠다고 하는걸 부득히 강동병원 17년 환우 생활을 접고 왔읍니다
처음부터 오고싶었는데 빌미가 없었는데 췌장에 혹때문에 현미경 내시경검사 기계가 여기밖에 없다 해서 아예 병원자체를 옮겼읍니다

와서 보니 규모서부터 시스템까지 또의료진들의 친절하고 상냥한 미소에 그리고 왜그리 미녀들이 많은지 ....
모든것이 낯설은 삼성 에서 백내장 수술비지원 요청하기가 쉽지않았읍니다

더구나 언어 장애인 이라서 프린트 해서 3분에 1명씩 환자보는 임동희 ,조규연 교수님 께서 그바쁘신 데도 제글을 읽으시곤 망설임도 없이
진료 에약을 해주셨읍니다 두분이 애써주셔서 무사히 지원받아 수술할수있었읍니다

언제봐도 항상 웃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젠 병원오기가 서먹서먹하지 않습니다
두분 때문에 삼성병원에 대한 여운이 아주 오래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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