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이수민 주치의 선생님 감사 합니다

안과 이수민 주치의 선생님 감사 합니다.
2월16일 망막 박리로 오른쪽 눈이 전혀 보이지 않아 두려움 속에서 12월19일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 중에 있는 김*창입니다.
친절한 모습으로 걱정하는 저에게 병의 진행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며 위로와 마음의 안정을 주신 이수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의사란 직업에 투철한 소명의식을 갖고 친절과 봉사정신으로 근무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삼성서울 병원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원 치료하는 동안 힘이 되어 주신 이수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61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