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외과 이영아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수술후 하루만 중환자실에 있구 일반실로 옮겨주신다고 했는데
병실이 없는 관계로 엄마는 2일을 더있었었습니다.
딸로써 매일밤 주무려드리고 무서운 수술을하고온 엄마를 위로하고 싶지만
하루에 두번 고작 한시간만 있어야하는것이 속상하고 일반실에 오셔야 할분이 병실이 없어 중환자실에 계시니잠도안오고...지루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엄마를 생각하니 억장이 무너지고 하루가 일년같았습니다. 다행히 일반병실로 왔는데 먼저 이영아선생님께서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위로가 되구 힘이 되었다구 합니다.
얼굴은 뵙지못했지만 저 대신 엄마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신 점에 대단히 정말 진심으로 칭찬드립고,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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