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신수민교수님께 수술 받구 빨리 퇴원해서 집에서 요양 중인 환자입니다.
와서 생각해보니 넘 고맙고 감사해서 글쓰게 되었습니다.
수술 시간도 빨리해주셨고 수술도 잘되서 집에 와서 부터는 진통제를 하나두 안 먹어두 지낼만 합니다.
수술 앞두고 너무나 두려웠는데 입원한 날부터 신경써 주시고 마음 편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퇴원할 때까지 모든 간호사님들이 신경써 주시고 친절하셔서 정말 너무나 고마웠어요.
특히 암병동 9층 김지영 간호사님께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리구싶네요.
항상 건강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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