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진교수님 감사합니다.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처음 진료받았을때는 제가 생각해도 표정도 거의 없고 사실 교수님께 진료받으면서도 저에겐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교수님께서 처방해주신 약 잘 먹고, 진료받으면서 예전의 밝던 저의 모습을 되찾게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웃으면서 제 얘기를 귀담아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혼자 버티기엔 힘든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고, 지금은 제 삶에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고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어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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