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성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을 처음뵙게 된 사연은 아들의 담도폐쇄로 간이식을 준비하고 있을 때입니다. 이식 정밀검사 결과를 들으러 갔을때 저는 불안한 마음이었습니다. 혹시 결과가 좋지 않아 아들한테 간이식을 못해주는건 아닌지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불안한 마음도 잠시 교수님께서는 결과가 좋으니 걱정하지말라며 수술 잘 해주겠다며 자기를 믿으라시며 힘을 주셨습니다. 정말 말씀한마디에 저는 자신감이 생겼으며 결과를 가족에게 전달하면서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수술 전 입원했을때 너무나 반갑게 맞이해 주셨으며 거짓말이겠지만 수술에 대한 불안감은 하나도 없었으며 마음편하게 수술실로 들어갔던것 같습니다. 회진시에도 환자들의 입장에서 배려가 많으신 최규성 교수님 정말 뵐수록 매력이 넘치시는것 같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환자들의 불안감을 없애주시는 교수님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감동을 얻고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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