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중 명의인 박윤수교수님, 감사합니다

박윤수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1일에 교수님으로부터 고관절 수술을 받은 조순자 환자의 남편입니다.

집사람이 고관절로 고통을 받다가 빠른 상담과 빠른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정상적으로 걷게 될지? 얼마나 고생할지 ? 불안감이 있었지만 오늘 퇴원하고 회복 중인데
너무 빠른 회복에 놀라움과 감사함이 복받칩니다.

수술 이후를 걱정한게 불필요했던거 같습니다.

박윤수교수님과 이영근주치의님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께 인사드리지도 못하고 퇴원해서 꺼림칙했는데
12층에서 내려오다가 잠깐 2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사이로 교수님께서 서 계셔서 큰소리로 "교수님 감사합니다." 라고
외친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교수님
6월10일 오후에 첫 외래 진료시에 다시 뵙겠습니다.

교수님도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교수님과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순자 환자 보호자 이보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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