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원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환자 보호자 안사람입니다.
2년 전 교수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뇌경색으로 쓰러진지도 27개월이 훌쩍 넘었습니다.
재활 중 경기로 교수님과 인연이 되어 치료를 잘 받아 그 이후로 경기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발병 후 초에 일부 후유증을 안고 직장에 복귀할 수밖에 없어 딸과 함께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 사회복귀가 재활의 목표라고 잘 결정했다는 말씀에 용기를 얻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극복하고 9월에는 장으로 진급하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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