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훈교수님 감사합니다^^

늘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유쾌하게 말씀해 주시는 모습에
병원이란 곳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암 투병 중에도 이상하리만큼 교수님과 면담이 끝나면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샘 솟더라고요^^

꼼꼼하게 몸 상태 헤아려주시고 용기를 가지고 투병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내원때도 교수님 뵙고 또 한 번의 용기를 얻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973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