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드리고 또,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근칠 교수님
절망속에 처음 교수님을 만난것은 제게는 기적적인 행운이었습니다.
두려움에 가득찬 현실을 긍정적으로 재진찰 하시며
최후의 치료 희망까지 자상하게 보살피시던 교수님께 제데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지 못한것이 내내 마음이 무겁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판단과 수술로 인하여 지금은 아무런 항암치료 없이
집에서 건강관리로 요양하며 정기적인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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