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서대원 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1차 검사를 맞치고 퇴원한 신동한이라는 학생입니다.
교수님께 5년가까이 진료를 받아왔으며 올 초쯤 수술을 권장해 주셨으나 조금은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완치를 할 수 있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저는 수술을 다짐하고 7월말쯤 1차검사를 하였습니다.
조금 힘들 검사였지만 매일 아침 교수님께 오셔서 자세히 꼼꼼하게 설명하여 주셔서 상당히 안정되었습니다.
불안에 떨고 있는 저를 안정시킬려고 장난도 쳐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퇴원날에는 직접 교수님께서 아침에도 회진을 오셨지만 진료를 하시던 중에 윗층 까지 올라오셔서
결과와 어떻게 진행될거라는 것을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부모님, 저 너무 안심된상태로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직 2차검사와 수술이 남았지만 교수님을 믿고 따르며 잘 받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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