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람

오늘이 죽을 고비에서 그 분과 만난지 4년이 되어간다
지금은 외래환자로 가끔 뵙지만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다
마치, 추운 겨울 태양이 대지를 향해 자신의 신념과 더블어
최선을 다하면 어둠속에서 지치고 추위에 힘겨웠던 분들이
그 정기를 받아 미소를 찾고 꿈을 꾸게하는 따뜻한 사람이다
올해가 가기 전 나 또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지면으로 적어 봅니다
" 선생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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