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범교수님 항상 친절히 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재 시간 새벽 4시 25분이네요
저는 2015년 10월 21일 대장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가끔 새벽일찍 잠에서 깨어 나는데 오늘도 새벽 일찍 일어나 문득 생각나는 분이 바로 조용범교수님입니다.
진료때 마다 희망과 행복한 말씀으로 환자를 대해 주시는 분이라 문득문득 생각이납니다.
암이라는 병은 죽음을 상징하는 병명으로 알았지만 조용범교수님의 말씀을 듣고나면 저절로 힘이납니다. 암환자라는 생각은 버리며 생활합니다.
술만 마시지 말고 음식은 뭐든지 먹돼 기름지며 짜고 매운 작극성 음식은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즐겁게 생활하라는 말씀 고맙습니다.
3개월마다 진료를 받아 정상이라는 말씀에 그때마다 암환자라는 생각을 버리고 삽니다.
모든 암환자님들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당신도 꼭 건강해 지실겁니다 . 최고의 의료기관, 의료진이 있으니까요
삼성서울병원 세계 최고의 의료기관이며 조용범교수님 역시최고의 의사라 생각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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