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명주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안교수 님 오늘이 교수님의 치료를 받은지 6 년 째 되는 날 입니다 2010.12 .지방 대학 병원에서 폐암 3B 판정을받고 생을 포기하고 있던차 미국에서 공부하는 아들놈이 인터넷으로 교수님 진료를 예약 , 교수님을 뵈었을때 수술보다는 항암과 방사선 치료로 가자는 말씀이 처음에는 큰 신뢰가 가지 않았지만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하는동안 그많은 항암제중 탁월하신 선택으로 제몸에 꼭맞는 항암제를 선별하고 치료하여 차차 몸이 나아가는 느낌이들때
교수님 에대한 신뢰가 쌓여 갔습니다. 매번 인자하고 친절하시게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심으로 저도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용솟음 치게 하였습니다
힘든 6차의 항암 그리고 병행하여 33회의 방사선 치료는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그과정에서 교수님이 베풀어주신 치료/진료는 마침내 제가 암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단위, 3,6 개월 단위 마침내 1년 단위 까지 교수님의 친절하신 진료로 오늘이 년단위 2 년차 교수님은 치료가 잘되어서 암 졸업이라는 말씀까지 하셨지만 그래도 내년의 검사스케줄까지 잡아주시면서 내년에 다시 보자고 하셧습니다.
매일 매스콤에서 보는 현란한 말솜씨 만으로 명의라고 떠드는 의사 선생님들과 달리 묵묵하게 현장에서 연구하고 환자를 돌보시는 교수님 이야말로
진정한 우리의 명의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 건강 하셔서 저와같은 환자들 많이 많이 살려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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